에피소드 14 - 선존 귀환: 강한 게 뭐가 어때서? 전체 영화
14화의 줄거리
또 다른 이름, 선존 나진성. 태황맥의 마지막 후계자 나진성은 삼대 천존의 기습으로 자폭하며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스무 살로 회귀하게 되고 비행기 안에서 지난 삶을 떠올리며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정상에 밟기로 마음먹는다. 이후 나진성은 여민우와 여민우의 손녀 여현지를 만나게 되고 여민우는 나진성의 비범함을 알아보며 손녀를 나진성의 제자로 삼게 한다. 이를 계기로 여씨 가문의 지원을 얻게 된 나진성은 톱스타 이지영과도 인연을 맺게 된다. 이지영과 여씨 가문의 도움을 받아 과거 자신을 배신한 여자친구 장민주에게 통쾌하게 복수하고 권력만 좇던 재벌 2세들을 응징하며 전생의 원한을 하나씩 갚는다. 결국 여씨 가문의 위기를 해결하고 종사 손석진을 쓰러뜨리며 나진성은 단숨에 이름을 떨치고 신주 지역에서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로 우뚝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