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으로
Roman ChsherbakovSamuel O MorganJordan Roy FrankDrew AterIan SchutzmanJ.J. MichaelsAaron OberstAdam DanielJames OblakDavid CardaliTim SteinBen ArmstrongThomas William KingGriffin BlaziTristan RewaldHarrison HarberJustin Daniel PriceAli BadalovAdam HussEvan WickKasey EsserEvan AdamsAidan Miguel BrowneChad WrinklesJarred HarperMarc HermannRichard SharrahNoah FearnleyAlex TrumbleLevi PetersonSam MyersonConnor TuohyJacob Douglas HobbsLuke Charles StaffordTyler Johnson EllisAlex PychtinAaron BabcockJesse MoralesScott CooperChris QuartuccioSully ChristianSeth Edeen
우연으로 영화 모음
여름이 좋아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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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교통사고라고 했던가. 김 건을 처음 만난 건 한여름의 횡단보도 위였다. 위험하게 도로에 나와 있는 아이를 챙겨 학교에 늦은 그 남자애가, 선생님이 버린 자신의 작곡노트를 찾아 제게 건네주었던 날.
건은 여름에게 말했다. ""가사 너무 좋던데? 너 완전 재능 있나 봐."" 건의 맑은 웃음에 여름의 오랜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몇 년 후, 유명 싱어송라이터가 된 여름은 슬럼프를 겪던 중 스케줄에서 도망쳐 건이 다니는 대학교에 온다. 사람들을 피해 건과 한참을 도망치던 여름은 충동적으로 건에게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찍어달라고 부탁하게 되는데.
과연 여름은 오랫동안 간직해 온 짝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까? 친구라는 이름 하에 아슬아슬한 거리를 유지해 왔던 4년지기 두 친구의 뮤비 제작기.
배신의 대가로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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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사귄 남자친구와의 기념일에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영화 감독 지망생 시아. 케이크를 들고 기다리던 중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다?!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다. 사랑하고 믿으면 그 대가로 배신이 다가왔다.
절망하던 시아에게 세 명의 배신자가 찾아온다. 무명 배우이자 오랜 남사친으로 시아를 짝사랑해왔던 우진, 취중 키스를 나눴던 영화사 대표 민성, 너를 잊을 수 없다며 구질구질 찾아오는 남자친구.
세 남자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아.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사실 시아가 그날 밤, 정말로 키스했던 남자는 민성이 아니라 10년지기 남사친 우진이었다는 것.
썸머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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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고민으로 유도부를 탈퇴하려는 막내 박선우. 하지만 전통에 따라 선배를 이겨야 하는데, 상대가 하필 국가대표 공태형?! 한편, 태형은 익명의 채팅 친구 ‘썸머’에게 고민을 털어놓다, 그가 최근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끌리던 선우라는 걸 알게 된다. 충격도 잠시, 선우가 탈퇴를 위해 자신과 붙어야 한다는데! 이걸 져 줘, 말아?
러브 매직 홍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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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한 주인공 서홍은 한 병을 나누면 사랑에 빠지게 하는 마법의 "사랑 마법 이별 곡"을 물려받는다. 그녀가 그 곡을 위해 싸우면서 사랑의 달콤쌉싸름한 코미디 드라마가 펼쳐진다. 홍은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고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내 파트너는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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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 ‘건우’와 그의 숨겨진 애인 ‘인서’의 계략으로 결혼을 앞두고 죽음을 당한 ‘민정’은 죽음의 문턱에서 악마 ‘시안’을 만나게 되고.. 복수를 위해, 자신의 영혼을 주는 대가로 일주일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는 계약을 한다.일주일 전으로 돌아가 복수를 시작한 민정은 차가우면서도 매력적인 시안의 도움을 받으며 건우와 인서의 비열한 음모를 하나씩 파헤친다. 복수의 과정 속에서 민정은 악마 시안에게
점점 끌리게 되고, 시안 역시 민정을 바라보며 의미를 알 수 없는 슬픈 눈빛을 보인다. 시원한 복수 중에도 이따금씩 이유를 알 수 없는 데자뷰와 환영에 시달리던 민정은
시안과의 계약이 끝나는 순간, 전생의 기억과 시안의 정체를 떠올리게 된다.100년 전, 일제강점기 시대. 쫓기는 독립군이었던 민정과 그녀를 숨겨주고 돌본 성당의 젊은 신부였던 시안은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지지만, 결국 비극적인 이별을 맞이한 사이였던 것.민정을 구하기 위해 시안은 자신의 영혼을 주는 대가로 악마와 계약을 맺었던 것이다.
그렇게 100년의 시간이 흘러, 악마와 망자의 계약복수라는 특별한 상황 속에서 다시 만난 민정과 시안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
잿더미에서도 사랑은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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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일어난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신디는 첫사랑 잭슨과 8년만에 재회하게 된다. 당당한 소방대장이 된 잭슨은 화재 현장에서 불길에 둘러싸인 한 간호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뛰어든다. 놀랍게도, 그녀는 다름아닌 신디였던 것. 대학 시절 어느 방학 때, 그를 버리고 다른 남자에게로 떠나버리며 그의 가슴을 갈갈이 찢어놓았던 여자였다.
운명의 수레바퀴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며, 오랫동안 감춰졌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사실 신디는 그를 배신한 적이 없었다. 그녀는 잭슨의 미래를 위해 임신 사실을 숨기고, 그들의 아들인 노아를 줄곧 혼자서 키워왔던 것이다.
자신의 진짜 정체를 전혀 모르는 아들과 마주한 잭슨. 그의 부모 본능이 깨어나고, 신디가 오랫동안 감춰온 임신과 출산의 비밀이 모두 밝혀지는 건 이제 시간 문제다.
두 사람 사이에 다시 한 번 사랑의 불꽃이 피어오르려 하지만, 그들 앞에는 질투심 많은 직장 상사, 냉혹한 어머니, 비웃는 동료들 같은 수많은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다. 급기야 납치 사건까지 벌어지고, 신디는 다시 한 번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이 이야기는 8년에 걸쳐 펼쳐지는 오해, 희생, 사랑, 용서, 그리고 불가능한 선택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불길이 잦아든 뒤, 잿더미 속에서 사랑은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그는 약속했다. ""기다려 줘. 돌아와서 당신이랑 결혼할 테니까.""
그녀는 그 희망의 불씨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당신을 위해, 난 희망을 지켰어.""
사랑은 죽지 않았다. 단지, 되살려 줄 불길을 기다리고 있었을 뿐이다.
Twenty-Twe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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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 좀 놔 줘.” 스무 살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지만, 다희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엄마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로였다. 스무 살의 다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자꾸만 반항적인 생각이 튀어 오른다. 엄마의 딸이 아닌, 나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다. 울타리 밖으로 나가기까지 딱 한 걸음. 이제 막 성인이 된 다희가 용기를 내어 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널 사랑하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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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출신 대학생인 해나는 자립적이고 똑똑하며 매력이 넘치지만 그녀의 집안은 그녀를 궁지로 몰아넣으려고 한다. 학자금도 주지 않을 뿐더러 시골 건달에게 팔아넘기려는 가족들로부터 해나는 과감히 도망을 선택하였고, 도망치던 도중 우연히 억만장자의 차에 올라타게 되어 승후를 만난다. 여자를 항상 멀리하던 승후였지만 해나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후 해나와 운명같이 다시 만나 하룻밤을 같이 보내지만 오해가 생겨 갈라지게 된다. 그러나 한 달 뒤, 해나가 임신하였다는 걸 알게 되면서 운명은 또다시 그들을 이어놓게 되는데...
여장군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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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전공을 세우고 대장군 자리에 임명된 강새진. 10년 후, 황제로부터 공주와 혼인하라는 명을 받고, 자신이 사실 여인임을 밝혀 큰 파장이 인다. 그후 강새진은 대장군 자리에서 물러나 귀향해 여인 강세진으로 돌아간다. 그때 무과 장원 급제라는 출세를 하게 된 강세진의 약혼자는 야망에 사로잡혀, 강세진과의 혼인을 무르고 다른 여인과 혼인해 강세진을 못살게 군다. 외세의 침략으로 강세진은 다시 황궁으로 돌아가고, 승상과 손잡고 각종 부정부패와 외군의 침략을 격파한다. 결국 승상과 강세진은 힘을 합쳐 목표를 달성하고,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당신에게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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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리가 가장 후회하는 건 8년을 짝사랑한 남자와 원나잇 후 돈까지 받은 일이다.
그때부터 고형은 낮에는 모르는 사람처럼 차갑게 굴면서도 밤에는 끈질기게 집착하며 청리와 다시 밤을 보내려 한다.
고형의 정략결혼이 확정되자 청리는 그와 선을 긋지만, 헤어짐이 무색하게 남자의 집으로 끌려간다.
과거의 원한으로 경성의 고씨 가문은 하룻밤 사이 무너진다.
상처투성이가 된 남자는 청리를 떠나보내지만, 자꾸만 나타나 청리를 위험에서 구해준다.
청리는 자기 자신이 없어도 그만인 노리개인 줄로만 알았는데, 뜻밖에 고형은 청리를 깊이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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