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여자를 사랑한 세자 '영휘'와 왕의 아들을 사랑한 후궁 '단영' 금지된 사랑을 나눈 죄로 처참히 살해당한 뒤 원귀가 되다! 500년 후, 마초남 '현준'과 순종녀 '수아'를 만나 과거와 현재가 얽힌 기묘한 동거와 예측불허의 싸움이 펼쳐진다.
아버지의 여자를 사랑한 세자 '영휘'와 왕의 아들을 사랑한 후궁 '단영' 금지된 사랑을 나눈 죄로 처참히 살해당한 뒤 원귀가 되다! 500년 후, 마초남 '현준'과 순종녀 '수아'를 만나 과거와 현재가 얽힌 기묘한 동거와 예측불허의 싸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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