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감정
숨겨진 감정 영화 모음
쉿! 대단한 거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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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로 위장한 여성 그룹 총수가 동냥으로 사람들의 선악을 시험한다. 사흘 동안 아무도 돈을 주지 않았지만, 한 사람이 자신에게 건넨 2만 원에 감동한다. 그가 설에 맞이할 여자친구가 없다는 말에, 여자친구로 되겠다고 작심한 그녀.
[더빙] 환생 - 뚱녀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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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나는 1988년으로 시공 초월하여 다시 뚱녀로 되었다.
전생에 최고 패션 디자이너였던 나는 이번 생에 다시 뚱녀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전역 군인 남편까지 생겼다.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나를 기피했고 남편을 흠모하는 한 여자는 나를 괴롭히는 게 일상이었다. 드디어 나한테도 반격할 기회가 생겼다.
전생에 다이어트 성공이 가능했다면, 이번 생에도 똑같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화려한 변신을 기대하라!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는... 고민할 필요 없이 최선을 다해 쟁취할 것이다!
[더빙] 짜잔! 엄마의 러블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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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우드는 가족의 계략으로 타일러 홀트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그 아이는 브라이언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불행히도 브라이언이 다섯 살이 되었을 때 백혈병 진단을 받는다. 의료비를 충당하기 위해 노라는 타일러가 준 가족의 비취 펜던트를 팔기로 결심하고, 홀트 가족은 브라이언을 찾기 위해 도시 전역을 수색한다. 그동안 노라는 타일러의 비서로 홀트 그룹에 합류한다.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감정은 점점 깊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발전한다.
[더빙] 당신에게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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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리가 가장 후회하는 건 8년을 짝사랑한 남자와 원나잇 후 돈까지 받은 일이다. 그때부터 고형은 낮에는 모르는 사람처럼 차갑게 굴면서도 밤에는 끈질기게 집착하며 청리와 다시 밤을 보내려 한다. 고형의 정략결혼이 확정되자 청리는 그와 선을 긋지만, 헤어짐이 무색하게 남자의 집으로 끌려간다. 과거의 원한으로 경성의 고씨 가문은 하룻밤 사이 무너진다. 상처투성이가 된 남자는 청리를 떠나보내지만, 자꾸만 나타나 청리를 위험에서 구해준다. 청리는 자기 자신이 없어도 그만인 노리개인 줄로만 알았는데, 뜻밖에 고형은 청리를 깊이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더빙] 명왕강림: 일곱 누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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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신옥을 평정했던 명왕 임우현은 가족의 원한을 갚기 위해 강성시로 돌아왔다.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일곱 명의 누나들이었다. 대기업을 이끄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시윤과 정체가 베일에 싸인 여은솔, 국제선 승무원인 서빛나와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명의 강려원,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임소아와 유리아, 그리고 비밀스러운 사화연까지 모두가 임우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임우현은 압도적인 전투력과 인맥을 바탕으로 도시의 지하 세력들을 단숨에 소탕하고 원수들을 응징하며 누나들을 수호한다. 그는 누나들을 지키는 과정에서 자신의 출생에 얽힌 거대한 비밀을 하나씩 밝혀내기 시작했다.
[더빙] 요가를 좋아하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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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른 임우연. 첫사랑 정백림의 말을 믿고, 남편 육성준이 자신의 돈을 노리고 딸까지 이용해 돈을 빼앗으려 한다고 오해하고 말았다. 그 오해는 결국 딸이 위기에 처했을 때조차 그녀를 외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진실은 전혀 달랐다. 육성준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묵묵히 그녀의 사업을 뒤에서 도와주고 있었다. 반면 정백림은 임우연을 이용해 육성준의 연구 계획을 빼앗고, 그녀의 재산까지 가로채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난 뒤, 임우연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깊이 후회했지만, 이미 모든 것이 늦어버렸다. 육성준은 자신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후배와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딸 육수빈 또한 새로운 엄마를 맞이했다. 임우연은 모든 걸 잃고 깊은 후회 속에서 홀로 남겨졌다.
[더빙] 회장님의 세쌍둥이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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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출신 모범생 임시영은 알츠하이머병으로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 어머니에게 더 나은 삶을 안겨 드리고자 전국 최고의 명문대 금융학과에 진학했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나도 높았다. 시영은 든든한 배경 하나 없는 탓에 직장에서는 온갖 핍박을 받는 데다, 간절히 바라던 정규직 전환마저 불투명해졌다. 그리고 어머니가 자신을 완전히 잊어버릴 날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에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던 그때, 누군가의 계략으로 약에 취해 있는 곽지훈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토록 바라던 정규직이 되었지만, 자신의 몸을 바쳤다는 끔찍한 자괴감에 시달리게 된다. 이후 회사에서 지훈을 피해 다니기 시작하지만, 지훈을 피하려 할수록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더 깊어져 갔다. 시영이 임신 2개월 차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훈은 그녀를 곧장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본격적인 아내 바보 모드에 돌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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