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스토리 영화

화려하게 회귀하여 사랑을 맞이하다

화려하게 회귀하여 사랑을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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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윤은 전생에 운전기사의 딸 서시아를 짝사랑하였다. 대학교에 들어간 후 끈질기게 쫓아다녔고 마지막에 서시아와 결혼했다. 그러나 서시아가 사랑한 사람은 김재빈이었다. 두 사람은 맛있는 음식으로 하도윤을 유혹하여 결국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게 하였다. 마지막에 하도윤은 당뇨병 말기에 걸렸고 서시아와 김재빈이 강제로 음식을 먹여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죽기 전에 하도윤은 똑같이 뚱뚱한 이정현이 한 사랑의 고백을 들었다. 회귀한 하도윤은 김재빈의 생일 파티에 다시 나타나서 서시아가 똑같은 방법을 사용했고 자신을 ATM기계로 삼으려는 의도를 알아챘다. 이번에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한 하도윤은 현장에서 바로 서시아의 가식적인 모습을 폭로하였고 뚱뚱한 이정현에게 무릎을 꿇고 고백하여 많은 사람의 조롱을 받았다. 하도윤과 이정현은 모델대회에서 우승해서 서시아와 김재빈을 모욕해 주자고 약속했다. 하도윤은 이정현을 데리고 원래 서시아를 위해 준비한 신혼집에 들어갔다. 3개월의 노력 끝에 두 사람은 모델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였다. 서시아는 어쩔 수 없이 사람들 앞에서 하도윤에게 고백했으나 하도윤이 거절했다. 럭셔리 브랜드 매장에서 서시아는 하도윤의 동결된 신용카드 때문에 체면이 구겨졌다. 졸업식 때 서시아는 동창들을 데리고 하도윤이 이정현을 위해 준비한 파티에 쳐들어갔다. 하도윤은 서시아의 거짓말을 교묘하게 폭로하였고 별장은 하도윤의 소유임을 사람들 앞에서 인정하게 하였다. 서시아의 부모님은 모두 일자리를 잃었고 집안 형편도 많이 어려워졌다. 하도윤은 우연히 서시아가 고객의 심기를 건드려서 4천만 원을 배상해야 한 상황을 보았다. 하도윤의 어머니 방지혜는 하도윤의 새 여자친구 이정현의 앞에서 인색해 보이기 싫어서 도와주었다. 이에 서시아는 하도윤이 아직 자신을 사랑해서 도와준 것이라는 오해를 하였다. 김재빈은 부채 때문에 XH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서시아에게 희망을 걸었다. 서시아와 김재빈이 XH 엔터테인먼트의 파티에 잠입하려고 할 때 하도윤은 몰래 통과시켰다. 김재빈은 빚을 갚기 위해 서시아를 사장에게 바치려고 했는데 하도윤이 제때 나타나서 저지하였다. 그러나 서시아는 하도윤이 꾸민 것이라고 오해하고 한 대 때렸다. 하도윤의 정체는 XH 엔터테인먼트의 CEO였다. 서시아는 하도윤이 자기를 사랑해서 도와준 것이라고 착각했다. XH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 하는 날, 서시아는 하도윤이 자기를 위해 온 것이라고 오해했지만 하도윤의 정체를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오디션 현장에서 하도윤이 사람들의 모욕을 받을 때, 방지혜가 나타나서 그의 정체를 밝히자 서시아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다. 하도윤은 김재빈이 투약한 영상을 공개함으로써 서시아의 환상을 완전히 깨뜨렸다. 끝으로 하도윤은 기자들 앞에서 이정현에게 프러포즈하였다. 3년 후, 시상식에서 청소부로 전락된 서시아는 직원들에게 떠밀려 넘어졌다. 하도윤과 이졍현이 지나가면서 냉랭한 태도를 그녀를 대하였다. 기자들의 부추김에 하도윤과 이정현은 키스하면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하지만 서시아는 과거에 저질렀던 짓때문에 쓸쓸히 업보를 감당해야 했다.
딸과 함께 다시 태어나다

딸과 함께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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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진가연은 18세에 청년 이현우와 사랑에 빠져 딸을 낳고, 남편을 따라 도시로 향한다. 그러나 시댁은 그녀의 출신을 싫어했고, 심지어 어린 딸에게 도둑 누명을 씌우는 일까지 벌어진다. 더는 견딜 수 없었던 진가연은 딸을 데리고 집을 떠나고, 그 길에서 장애가 있는 군인 조은성을 만나게 된다. 이씨 집안의 끊임없는 괴롭힘에도 조은성은 모녀를 지켜주며 함께 맞서고, 그의 도움 속에서 진가연은 열심히 공부하여 재봉의 재능을 살려 작은 의류 공장을 세운다. 조은성 또한 그녀의 세심한 보살핌 덕분에 두 다리를 회복한다. 버림받은 여인에서 강인한 공장장으로 거듭난 진가연은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하며, 조은성과 함께 서로를 돕고 사랑하며 새로운 인생을 함께 써 내려간다.
앵그리 맘

앵그리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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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나는 조직의 최고 킬러였지만 피비린내 나는 생활이 싫어 은퇴를 선택했고 길거리 노포 사장이 되어 딸과 함께 부유하지 않아도 평온한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15년 후, 나의 딸이 학교 폭력으로 인한 각종 사건에 휘말리면서 온갖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좋아, 너희가 나를 다시 칼을 잡게 했으니 내 딸에게 함부로 대하면 너희는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야!
도도한 회장님은 공장의 그녀에게 반했다

도도한 회장님은 공장의 그녀에게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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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중퇴하게 된 그녀는 단순한 아르바이트를 원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결국 토끼처럼 쫓기게 되었고 하룻밤 사이에 세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다! 그 남자는 도도하고 여성들을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었고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소문도 돌았지만 그녀에 대한 욕망을 억제할 수 없었다. 애초에 아이들을 낳기 위해 그녀를 집에 데려갔지만 곧 더 큰 감정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의 힘있는 가족들이 그녀를 괴롭히려고 할 때 그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그녀의 동료들이 그녀를 괴롭힐 때 그는 그들을 모두 해고하고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버려진 왕자의 귀환

버려진 왕자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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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그는 가족에게 외면당하고 형에게 배신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다. 죽음 앞에서 상처받은 그는 10년 전 자신의 생일날로 눈을 뜬다. 마침내 그의 방에 들어선 누나는 가족들에게 외면당한 '버려진 왕자'로서 그가 견뎌온 비참한 삶을 발견한다. 그러나 이미 그는 가족에게 모든 희망을 잃은 상태였다.
금쪽같은 내 딸

금쪽같은 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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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의 사고로 부잣집 아가씨인 그녀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헤어지고 만다. 수년 후 평범하게 살고 있던 그녀는 가족과 재회하게 되지만 신분 차이로 인한 편견은 운명의 장난처럼 한 번 또 한 번 서로를 알아볼 기회를 밀어낸다. 과연 그들은 오해를 풀고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
복수를 품은 후계자의 귀환

복수를 품은 후계자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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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잃어버린 친아들이 돌아왔을 때, 가족들은 그를 길들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복수를 위해 지옥에서 돌아온 것이었다. 양아들의 적대, 친누나의 멸시, 부모의 위선적 죄책감, 이 모든 것을 기억하며 차가운 미소와 함께 복수를 시작하려 한다. "내가 잃은 것, 하나도 빠짐없이 되찾겠어. 너희들이 가장 아끼는 나씨 그룹까지도."
80년대의 찬란한 아내

80년대의 찬란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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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의사 허찬은 오직 약혼자 양병훈의 뒷바라지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도시에서 다른 여자와 이미 가정을 이룬 양병훈의 참담한 배신이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허찬은 배신감 속에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려던 순간, 우연히 조직의 두목 송민우의 목숨을 구하게 된다. 목숨을 건진 송민우는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곧바로 청혼을 한다. 밖에서는 냉혹하게 세상을 지배하는 거물. 하지만 허찬의 곁에서만큼은 그녀의 말에 복종하는 순하고 다정한 '댕댕이' 남편으로 변하는 송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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